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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23 경기구리시 식품위생직 이현진씨 합격수기
이 름 IENI  
조 회 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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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3일 경기도 식품위생직 구리시 최종 합격자 이현진씨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2011년 4월 23일 경기도 구리시 식품위생직 최종 합격자 이현진 입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ㅠㅠ그냥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쭉 써 나가겠습니다.

 

* 공부 시작하게 된 동기와 시행착오들..


2007년 하반기(7월시험?) 처음 시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공부할때에는 그냥 시험이 어떤지 한 번 볼려고 시험만 봤습니다. 물론 이땐 학원이 ㄷㅂ밖에 없었기에 동영상 강의를 신청했었죠. 거의 안들었죠. 정말 그냥 간거 였기에 시험지만 보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첫 식품위생직 시험이 끝나고 12월쯤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런 계획 없이 무작정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1월초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땐 ebs로 화학을 들었고 위생은 ㄷㅂ을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이 때 전공같은 경우 강의만으로는 많이 부족했기에 온갖 자료를 다 수집하여 저만의 자료집을 만들었습니다. 학원강의보다 제가 모았던 자료가 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08년 공고가 1월 중순정도에 떴습니다. 두달 반정도 공부해서 시험점수 화학 55점 위생 95점 이었습니다. 이때 컷트라인이 82점정도 였습니다. 당연히 저는 떨어졌죠.

그래서 이길은 내가 갈길이 아닌가 보다 하고 두 달을 신나게 놀다가 다시 초등학교 영양사로 취직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영양사로 근무하면서 식품위생직에 대한 생각은 사라지고 새로운 목표인 "영양교사"라는 목표가 생겨 2009년 영양교육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009년 상반기 교육청과 경기도청에서 또 식품위생직 채용을 하였습니다. 시험에 대한 미련이 남았었는지 또 접수를 했습니다.. 물론 강의도 신청. 이때도 학원은 ㄷㅂ밖에 없었기에 ㄷㅂ을 신청했었죠.


2009년 화학은 거의 안보고 위생이랑 미생물만 들었습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이랑 대학원 공부때문에 힘들어서 동영상 강의를 들어도 거의 집중을 하지 못했고 틀어 놓고 딴짓을 하기 일쑤였습니다. 공부를 제대로하지 않아서 인지 점수는 거의 바닥이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직장과 대학원 생활에 충실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 8월쯤 영양교사 공부를 하기 위해 직장을 그만둬야 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장을 그만 둘 때쯤 또다시 2010년 하반기 안성시에서 2명 뽑는다는 공고 났습니다. 이때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영양교사를 위해 대학원을 다녔고 식품위생직 시험은 이제 더 이상 보지 말아야지 ! 했는데 또다시 고민을 휩싸였습니다..


해야 하나 ? 말아야 하나 ? 고민들을 하면서 주위 지인들과 저보다 잘나신 분들에게 상담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린 결론이 일단 임용고시는 12월부터 시작해도 되니까 식품위생직 시험을 다시 해보자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전 항상 화학이 문제였습니다. 이때 화학은 고등학교 화학을 수업을 들었고, 위생은 ㄷㅂ을 또 신청했습니다. 항상 시험이 있으면 강의를 신청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강의를 신청했던거 같습니다. 한달반정도 공부를 했었죠. 점수는 화학 55점 위생85점이었습니다. 항상 화학때문에 좌절 이었습니다.

이 시험을 계기로 제 공부방법에 문제가 많다는 걸 느끼게 되었고 많이 우울했습니다. 이런식으로 공부했다가는 하는 공부마다 실패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 이후 한달동안 독서실에 앉아 학습법에 대한 책과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심리에 대한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만의 노트를 따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또 다시 한달동안 위생과 화학을 정리했습니다. 위생은 효일출판사에서 나온 교과서를 토대로 노트를 만들었고 화학은 제가 공무원 서적 가지고 있는게 ㄷㅂ밖에 없었기에 이걸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화학은 실패작으로 끝났습니다.

이렇게 한달을 보내고 "구꿈사"에서 이것저것 검색하는데 "한연고"라는 세글자를 보게 되었고 한연고가 뭔가 하고 검색을 하였습니다. 이때 제가 한연고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한연고 카페에서 복원문제를 보게 되었고 학원홈페이지를 보고 다른 학원과는 여러 가지가 다르구나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연고에는 식품위생직 강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한연고가 환경직으로 유명하기에 화학도 당연히 유명할거라 생각했고 저는 용기를 내어서 원장님께 메일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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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0년 12월19일에 원장님에게 보낸 메일입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식품위생직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식품위생직은 한연고에 없어서 많이 망설이다 이렇게 용기내어 원장님께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경기도 제한경쟁의 경우 환경직과 화학이 겹치기 때문에 한연고 학원에서 화학을 배우면서 한연고 학원의 시스템을 따라서 공부 할 수 있나 해서요. 무엇보다 원장님 관리가 철저한게 맘에 들었습니다.^^;;저는 옆에서 끌어주어야 하는 스타일이라..스파르타식이 맘에 들었습니다^^


오늘 우연히 공무원카페에 들어갔다가 한연고를 알게 되었습니다.
식품위생직의 경우 채용인원도 거의 없어서 인지 정보도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제한경쟁의 경우 환경직과 화학이 겹쳐서 화학에 대한 정보를 얻을까 해서

이글 저글 보게 되었습니다.

카페에서 환경직쪽 글을 보고 이글 저글 보다가 원장님께서 쓰신 글들을 보면서 학원운영방침이나 원장님의 신념등이 제 마음을 확 끌어 당겼습니다. 식품위생직 수험생이지만 원장님께 상담받고 적합하다면 다닐 수 있게 해주세요.
원장님 왜 다른 소수직렬들은 다 있는데 식품위생직만 없는거에요.ㅠㅠ

원장님 잠깐 저에 대해 소개하면....


저는 직장을 다니다 2007년 12월에 그만두고 2008년 1월부터 경기도제한경쟁 준비를 했습니다. 공고가 날까 하는 의문속에서 무작정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1월 중순쯤 시험공고가 났고 두달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화학과 식품위생을 공부했습니다. 화학을 처음 접해본 저는 공부하면서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화학공부를 다 마치지 못하고 시험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낙방이었습니다.^^;;시험에 떨어지고 나서 저는 바로 취직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 공고가 나자마자 바로 직장을 그만두고 두달남짓한 기간동안 또 공부를 하였습니다. 화학책을 펼쳐보니 또 새로웠습니다. 그렇게 또 두달남짓한 시간동안 공부를 하여 시험을 봤지만 또 낙방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마음은 2008년도 와는 많이 다르고 화학에 대해 이제 조금씩 조금씩 알아 가고 있습니다. 다음 시험에선 꼭 합격자가 되고 싶습니다.

내년에 채용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저는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그래서 내년 시험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원장님 도와주세요^^;;
너무 급한 마음에 제가 두서 없이 써서 내려간거 같습니다.ㅠㅠ
그럼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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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일을 보내고 답장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답장은 없었습니다. 이때까지도 임용과 식품위생직에 고민을 계속 하고 있던 때라..식품위생직은 티오가 거의 없었기에..원장님이 만약 답장을 주셨다면 저는 2011년 1월에 임용고시를 준비하지 않았을텐데...그렇게 전 노량진에서 한달을 보냈습니다. 그러던중
2011년 1월말쯤 식품위생직 7명 채용공고가 떴고 마침 한국연합고시학원에서도 식품위생직을 개설한다는 공지를 보았습니다. 이제 한국연합고시학원을 믿고 해보자라는 생각에 원장님께 전화를 걸어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임용고시는 과감하게 접었습니다. 2011년 2월 1일인가 제가 한연고에 수강등록을 했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이때 설날이 겹쳐서 개강은 2월8일(?)이었기에 원장님께서 연휴기간동안 책은 없지만 화학강의를 들을수 있을 만큼 듣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이때 하루에 열시간씩 앉아 책은 없지만 노트에 필기를 해가며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개강. 학원 독서실도 등록했습니다.
그리고 저만의 계획을 잡았습니다. 아침 8시까지 학원에 도착하여 밤 11시 집으로돌아오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하루단위, 일주일단위, 한달단위 공부계획짜서 공부하기. 매일매일 일기쓰기. 그리고 독서실책상에는 내가 왜 시험에 합격해야 하는지. 내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시험에 합격한 후 해야할일. 공부하면서 지켜야할 사항등을 글로 써서 붙여 놓고 힘들때마다 봤습니다. 이렇게해서 저의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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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는 한연고에서 있었던 이야기와 저의 공부방법입니다.


2월8일 첫개강.


화요일에는 화학강의를 실강으로 듣고 토요일에는 위생학 강의를 듣고 ..나머지 시간은 학원 독서실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실강진도는 실강진도대로 따라 가며 수업후엔 복습을 철저히 하였고 동영상 강의는 처음부터 끝까지 김병일쌤 강의로 3번 정도 반복하여 들었습니다. 모르는 부분의 강의는 최대 다섯 번까지도 들었습니다. 전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계속 반복학습 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건 실강 쉬는 시간이건 수업시간이건 무조건 선생님께 질문을 하였고 공부하다 모르는 내용이 생기면 환경직의 화학을 잘하는 오빠들을 원장님으로부터 소개도 받아서 질문내용을 몰았다 폭풍 질문을 하기도 하였고 밥 먹는 시간에 오빠가 제 눈에 보이면 책을 들고가 물어봤습니다. 정말 귀찮을 법도 한데 항상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고 오빠만의 화학암기 노하우도 많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화학 실력을 조금씩 조금씩 쌓아 가기 시작했습니다.

*화학공부 방법을 정리하자면

1.학원화학책 3번정독과 (3번넘게 본 단원도 있습니다) 문제풀이

2.학원문제집엔 풀이가 없기에 연습장에 저만의 풀이를 쓰기

3.모르는 문제는 연습장에 페이지와 번호를 써 놓은 후 질문하기

4.주기를 두고 계속 반복학습하기

5.학원책을 거의 완벽하게 본 후 한 단계 더 높은 변리사 기출문제 풀기- 참고로 전 수능문제는 안 풀었습니다. 수능 문제는 경기도 출제랑은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화학은 학원책과 변리사 기출문제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6.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계획했던 단원 공부한 후 일요일엔 부족한 부분 채워넣는 식으로 공부

*위생학공부 방법

1.자신만의 노트 만들기-노트를 만들때에는 한면에는 내용 한면은 빈 종이로 남겨 놓고 자료를 찾아서 해당 내용에 붙여 넣기 하여 저만의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2.위생학은 꼭 교과서를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과서처럼 훌륭한 교재는 없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자신만이 알아 볼수 있게 정리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식품나라 홈페이지 들어가서 자료 찾아서 스크랩 하고. 이슈가 될만한 식품관련 자료 모으기. 큰 서점에 가서 식품위생학 책 목차 다 살펴보기. 시중에 30군데 정도의 출판사에서 나온 위생학 교재가 있습니다. 가끔 경기도에서 이상한 문제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문제들 다 찾아보면 교과서에 있습니다.
  꼭 시간을 내셔서 큰 서점에 가서 목차를 살펴보고 자신이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메모를 해서 꼭 찾아보고 공부해야 합니다. 전 학원 동생이랑 둘이 날잡아서 교보문고에 가서 책 다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또한 식중독 부분은 지문으로 여러 가지가 나오기 때문에 출판사 별로 동생이랑 둘이서 챕터 별로 나눠서 속독으로 훑어 본 후 모르는 내용은 적어 왔습니다.

3.기출문제 분석하기. 경기도 제한경쟁의 경우 문제 답 공개 되지 않습니다. 복원한게 다죠~ 복원문제를 잘 분석해 보면 정말 다음시험에 나올만한걸 예측 가능하기도 합니다. 또한 식품산업기사나 식품기사 문제를 잘 분석해 보면 이것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4.학원에서 실강듣는 학생들끼리 스터디 만들어서 자료 나눠서 찾은 후 공유하기. 스터디를 결성할때는 나만 붙을꺼야 !  라는 생각으로 참여하시면 안됩니다. 서로 윈윈하는 스터디가 되어야 합니다. 서로 정성들여 자료를 찾고 ....찾은 자료를 정리하여 스터디원에게 나눠 주는 방식으로 우린 이렇게 운영하였습니다.<소수정원제 수강생이라서..같은 시.군 원서도 같이 못 쓰도록 원장님이 대책을 세워줌>

5.전 이번시험에 식품기사문제와 서원각에서 나온 문제집만 풀었습니다. 서원각은 너무 쉽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이 별로없기에...그냥 풀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식품기사 문제를 아주 강추 합니다. 식품기사에 나온 내용 중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교과서든 네이버를 찾아 꼭 내용을 정리 했습니다.

 

*시험 2주전부터 오전 10시부터 실제 시험처럼 OMR 카드도 작성하고 시간 맞춰 문제 푸는 연습을 참 많이 하였습니다.학원에서 매달 한달에 한번씩 실시하는 모의고사를 볼때 실전처럼 임했습니다. 물론 타학원에 모의고사도 보러 다녔음 ...꽁짜니까. 그리고 내 경쟁자들도 어느 학원인가에서 그 문제를 풀어 볼테니까. 그래서 저도 풀어 보고 싶어서.^^;;한번은 제가 모 학원 공짜 모의고사를 보고 결과를 물어 볼려고 전화를 했는데... 그 학원 원장님 해주시는 말씀...화학이 많이 딸리시네요 ㅋㅋ

어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지. 이번시험에선 힘들거 같다고....하지만 당당히 합격했어요.^^;;

**학원에서 강의 들었던 이력이 있어서 인지 전화도 주셨더군요. 합격수기 써달라고 ...학원에서 강의 들으면서 좋았던 것만..이틀안으로 꼭 써달라고...죄송하지만 전 그쪽에 도움받은게 별로 없는지라 거기엔 쓰지 않았습니다. 물론 거기에 강의 신청은 예전에 엄청 했어죠...많은 경험은 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제 기숙사 이야기^^

2월 8일부터 3월 말까지 학원에 8시 출근 11시 퇴근을 두달을 하니 몸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온몸에 힘이 없고 사지가 분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면 전 다시 낙오자가 될 것이기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는 생각으로 버텼습니다. 원서 접수를 구리시로 하고 지하철을 타고 학원까지 가는 동안 중앙선 구리역을 보면서 내가 꼭 합격자가 되어 중앙선을 타고 출근 하리라 하는 생각을 지하철 탈 때 마다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며 자투리 시간을 내어서 지하철에서도 중요한 부분들 암기노트 만들어 공부하던 두달을 보내고 도저히 힘도들고, 시간도 아까워 원장님께 기숙사에 입실하게 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때 기숙사가 꽉차 자리가 없었는데 마침 두자리가 남아 원장님께서 흔쾌히 허락해주셨습니다. 기숙사는 원래 지방학생들을 위한거라^^;;

딱 3주 동안 기숙사생활을 하였습니다. 기숙사에 입실하여 정말 밥먹고 공부 밖에 할게 없었습니다. 이땐 시험도 점점 다가오고 해야 할것도 많았기에 7시30분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바로 공부 시작해서 새벽 1시나 2시까지 공부하였습니다. 기숙사에 저랑 학원에서 식품위생직 이번 시험 준비하게 되면서 알게된 동생이랑 같이 입실 하였기에 서로 의지하며 공부 마무리 한시간 전에는 서로 문제를 내고 교환하여 풀고 설명하는 식으로 공부를 마무리 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기숙사에서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는 다른 방 학원생들을 보면서 난 이때 기숙사에 들어가 공부를 잘 했다고.. 지금 생각해도 하루 하루 공부하는게 너무 행복했다고 느낍니다.. 시간도 적당히 잘 흘러갔고 하루하루 계획한 대로 진행도 잘 되었고...동생이랑 둘이서 진작에 기숙사에 들어 올껄 둘이서 푸념도 했었습니다..^^;;

 

*시험후 이야기


4월23일 드디어 결전의 날 ~ 필기 시험


전 긴장하면 손에 땀나고 떨려서 볼펜에 고무를 끼워서 준비해 갔습니다. 샤프는 잘 안보이고 잘 부러져서 펜으로 문제를 다 풀었습니다.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시험전날 2시반에 잠자리에 들어 4시30분에 일어나서 전날 준비해 놓은 햇반을 먹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가장 먼저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화장실에 가서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나는 합격한다 ! 를 세 번 외쳤습니다. 그리고 시험직전에 기도를 하고 ...드디어 시험 시작...문제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15분도 안 되서 문제를 다 풀고 검토도 하고..하지만 제가 모르는 문제가 두문제가 나왔습니다. 캄캄해 져서 인지....잘못 생각해서 틀린 문제도 이었습니다...

이렇게 40분간 화학.식품위생 경기도 식품위생직 시험시간은 끝이 났습니다. 전 감독관이 시험지를 걷어 가는 순간 자리에 앉아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모르는 문제도 나오고 생각 잘못한 문제도 있고..문제가 쉬웠는데 나만 못 봤다는 생각에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학원에 도착해서 전공문제 복원하는데 또 틀린 문제 나왔습니다.

4월 23일 시험이 끝난 날부터 기출문제 복원을 하고 5월 20일 필기 합격자 발표나기 전까지 정말 정신 놓고 살았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분명 합격할수 있다. 너 점수면..이때 전 제 가채점 점수 87.5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원장님은 합격할거라 하셨고 전 아닌거 같다고 하며 하루 하루 힘들게 저는 제 자신을 괴롭히며 힘들게 발표를 기다렸습니다. 정말 미친사람처럼 길가다 울고 너무 울어서 눈이 빨갛게 되어 집에 가지 못하고 공원에 앉아 진정이 되면 집에 들어가고 ..집에 들어가서도 말 한마디도 안하고 잠도 못자고..정말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원장님은 계속 넌 합격할거라고 장담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필기 발표날이 다가오고..보통 전날에 난다고 하여 전날 오후 7시부터 기다렸는데 발표가 나지 않았습니다. 딱 10시까지만 기다리고 그냥 맘편하게 자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하게도 이날은 잠이 잘 왔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깨기 몇 시간 전 꿈을 꾸었는데 필기 합격자 발표가 나왔는데 명단에 제 이름이 없었습니다. 전 이 꿈 이야기를 원장님께 시험발표 날 아침 일찍 전화로 말씀드렸고 원장님께서는 그때 어머님 병간호 하시느라 병원에서 있을 때 였습니다.

원장님 왈 "" 늘 씩씩하시기에.."" 꿈은 반대 ! 라고 너 오늘 합격자 명단에 있을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합격자 발표 오전 9시. 떨리는 마음으로 경기도청 홈페이지에 들어갔고 공지에 합격자 발표가 되었습니다. 전 떨리는 마음으로 파일을 열었고 정말 손이 너무 떨려 스크롤을 내리지 못 할 정도였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는데 제 이름 석자가 정말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전 펑펑 울기 시작했습니다. 이땐 아마 기쁨의 눈물 이었겠죠^^

하지만 기쁨도 잠시..전 또 다시 제가 커트라인이면 어떻하나 ! 하는 생각에 휩싸였습니다. 정말 전 참 쓸데 없는 걱정을 많이 하고 사는 사람이라ㅠㅠ

원장님께선 또다시 저에게 용기를 주셨고 면접준비에 만전을 기하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커트라인이 아닐 수도 있고.. 커트라인 일 수도 있지만. 근소한 차이는 면접으로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고...일주일 동안 자소서와 봉사활동 리포트를 작성하여 원장님께 검토를 받았습니다. 원장님께서 수정 많이 해주셨습니다^^;;이렇게 검토와 수정을 거쳐 서류를 완성하여 마지막날 2시 전에 서류를 제출하러 경기도청에 갔습니다. 서류를 내러 가는 것도 너무 설레고 떨렸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면접준비.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시험 끝나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서 매일 시간 없다는 핑계로 연습도 하지 않고 준비도 하지 않고 시간만 보내고 있었습니다. 면접특강을 듣고.. 경기도 도청 한연고 출신 공무원 두분이 오셔서 저희 수험생들 모의면접을 봐 주셨는데... 모의면접날 나는 여러 질문에 한마디도 못하였고, 정말 챙피했습니다. 한마디도 못한 저에게 원장님께는 한시간 동안 집중 훈련 일명 = 특훈에 대한 설명을 1시간 가량 들었습니다.. 이날 이후 정신을 다시 차리고 질문내용 정리와 말하기 연습을 하였습니다. 전 면접이 필기보다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3번째 최종 면접 리허설을 학원에서 했는데...마무리는 잘 어떻게 했습니다.

드디어 6월14일 결전의 날..(면접 보는 날)


아침 여섯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여덟시 반쯤 집(의정부)을 나와 수원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예상질문들에 대해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갔습니다. 4시간전에 먹어야 효과를 발휘한다는 우황청심환도 먹었습니다.
면접은 한시반 시작 . 전 11시 30분쯤 도착.
제 면접 순서는 뒤에서 바로 앞. 한 세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전 아침만 여섯시에 먹고 아무것도 안먹고 네시까지 기다렸기에 야간 어지러웠습니다^^;; 꼭 초콜릿이랑 물은 챙겨가시길...
드디어 제 면접차례

문 열고 들어가서 인사드리고 수험번호와 이름 이야기 하고 앉으라고 말씀해 주셔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질문이 시작 되었습니다. 질문은 10개 정도 받았고 마지막에 하고 싶은말은 시켜 주시지 않았지만..전 저의 간절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기에 면접관님께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흔쾌히 해보라고 ....

전 제가 준비해간 마지막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말하는 도중 눈에 눈물이 그렁 그렁 고였고 목소리는 정말 미친듯이 떨렸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준비해 간 말도 저의 면접에 많은 플러스 요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평범하지 않게 신호등에 비유하여 준비하였습니다. 혹시 나중에 커트라인 이신분들 저에게 쪽지 주시면 내용 보내드리겠습니다^^;; 비장의 무기라 ㅋㅋ
이렇게 면접이 끝나고 드디어 끝이 났다는 생각에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도 했고 후회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또 그날 밤 잠자리에 누웠는데 잠이 오질 않고 또다시 면접 내용이 생각나면서 또 다시 후회..왜 그렇게 밖에 대답을 못했을까 ! 하구요. .. 최종 발표 10일 동안 기다리면서 약도 먹었습니다. 머리아프고 배아프고 어지럽고 소화안되고 정말 괴로웠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발표날. 합격자 발표 하루 전 6월23일 저녁 9시쯤 발표가 났습니다. 그리고 최종합격자에 제이름 석자가~

지금도 그 날 저녁을 생각하면 가슴설레고 떨립니다.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합격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전 비정규 영양사로 4년 근무 등 어려움을 겪은 뒤 얻은 합격이라 정말 너무너무 값진 귀한 열매였습니다 ~
다른 합격자 분들도 쉽게 합격한 분들도 있을테고.. 학원에서 공부하면서 알게된 많은 학원생들 중에도 있었습니다. 단기간 합격자분들도..

그러나 난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번에 정말 원장님 예언대로 다 되었습니다. 어떻게 공부하라 ! 이런땐 이렇게 극복하라 ! 그리고 긍정적으로 하라 ! 그리고 포기하지 말라 ! 넌 될 수밖에 없도록 나도 최선을 다 하겠다 ! 믿고 열심히만 하자 ! 생각나는 말들이 넘 많습니다.

한국연합고시학원은 역시 내가 선택한 것 중 여러 가지가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꼭 제대로 공부하여 합격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합격수기를 통해서 이번에 저를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물론 운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운도 그냥 따르는 것이 아니라 노력해야 따른다는 것을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

여러모로 정말 많이 도와 주신 원장님
그리고 개인적으로 과외 해준 병구오빠.동인 오빠..
그리고 제가 수업시간 마다 괴롭힌 김병일 화학선생님..아 참..쌤 적중률 짱 ㅋ 이었어요~
그리고 나의 룸메 계란흰자(흰자야 다음시험엔 내가 못 이룬 수석을 니가 해주길 바래^^;;)
그리고 나랑 같이 학원에서 함께한 동생들이랑 언니들.. 선비언니도..오림언니도 이번에 같이 합격이 되어 넘 좋아요^^

이틀을 쓰다 보니 저도 원장님 한테 감염되었는지 길어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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